초자연재난관리국
<어둠탐사기록>에 등장하는 세 가지 거대 세력 중 하나.
초자연 재난, 귀신, 미확인 생명체, 미지의 현상 및 위협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킨다.
초자연 재난관리국은 요원의 생명을 가장 우선 선상에 둔다.
또한, 민간인의 구조보다 괴담 자체의 종결에 더 비중을 두기에 때로는 불가피한 시민의 희생도 감수한다.
소속된 팀은 다음과 같다.
1. 신규조사반
: 새롭게 발생한 괴담의 현상을 파악하고 그 전개 양상과 위험도를 측정, 보고하는 탐사대.
2. 출동구조반
: 이미 발생한 초자연 재난, 괴담 속에 휘말린 민간인들의 구조 요청을 받고 출동하는 기동대.
3. 현장정리반
: 괴담 발생 이후 상황을 정리하고, 일반 시민들이 알아차리지 못하도록 현장을 복구하는 일.